최태성 한능검 교재 — 심화는 두 권, 기본은 한 권으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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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한능검 교재를 처음 사려는 사람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은 심화와 기본 중 뭘 사야 하는지, 그리고 ‘별별한국사’ 시리즈 안에서도 개념서와 기출문제집이 따로 있다는 사실입니다. 급수 체계부터 나눠 보면 고를 책이 명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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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기본 문제 형식 차이

최태성 한능검 교재, 고르기 전에 급수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심화(1~3급)와 기본(4~6급) 두 종류로 나뉩니다. 심화는 5지택1형 50문항, 기본은 4지택1형 50문항으로 문제 형식부터 다릅니다. 심화 1급은 50문항 중 40개 이상을 맞혀야 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등급입니다. 공무원 시험이나 교원 임용 시험처럼 전문성을 요구하는 곳에서는 대부분 심화 1~3급을 요구하고, 일반 학생이나 교양 목적이라면 기본 4~6급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급수 체계 한눈에

최태성 한능검 교재를 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본인이 치려는 시험이 심화인지 기본인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같은 ‘별별한국사’라는 이름을 달고 있어도, 심화용과 기본용은 다루는 범위와 문제 난이도가 전혀 다릅니다.

심화 교재는 개념서와 기출문제집으로 나뉜다

심화 과정을 준비한다면 두 종류를 함께 봅니다. 심화 개념서(상·하)는 24,900원으로, 시험 범위 전체를 처음부터 훑는 용도입니다. 여기에 더해 심화 기출500제는 67회부터 76회까지의 기출문제를 모아 실전 감각을 키우는 문제집입니다. 개념서로 흐름을 잡은 뒤 기출문제집으로 실전 유형을 익히는 순서가 일반적으로 추천됩니다. 심화 기출500제는 개념서와 달리 상·하 구분 없이 하나의 문제집으로 묶여 있어, 범위를 다 훑은 뒤 한 권만 더 챙기면 되는 구조입니다.

심화 개념서와 기출 구성

기본 4·5·6급은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다

기본 과정을 준비한다면 사정이 더 단순합니다. 큰별쌤 최태성 별별한국사 한능검 기본 4,5,6급 기본서 한 권이 10,900원에 나와 있어, 세 등급을 한 책으로 다룹니다. 심화 교재처럼 개념서와 기출문제집을 따로 살 필요가 없어, 처음 한국사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서 한 권만으로 시험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본서 한 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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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이라는 별명은 EBS 강의에서 비롯됐다

최태성에게 붙은 ‘큰별쌤’이라는 별명은 EBS 한국사 강의를 통해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의 강의와 교재는 수험 목적을 넘어 일반 교양 한국사 콘텐츠로도 확장됐는데, 2026년 4월 28일에는 아이스크림에듀가 그의 강의를 교사 연수용 콘텐츠인 ‘한국사신문’으로 제작해 출시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수험서 저자에서 교원 연수 콘텐츠까지 영역을 넓힌 셈이고, 그만큼 같은 이름의 교재를 찾는 사람도 수험생부터 교양 독자까지 폭이 넓은 편입니다.

큰별쌤 별명의 유래

교재는 이투스북에서 출간된다

‘별별한국사’ 시리즈는 전부 이투스북에서 출간됩니다. 심화 개념서, 심화 기출문제집, 기본서까지 같은 출판사 체계 안에서 나오기 때문에, 한 시리즈로 심화와 기본을 모두 준비해도 책의 구성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시리즈 전부 이투스북 출간

80회 시험은 끝났고 81회가 다음 차례다

2026년 10월 기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80회는 이미 치러져 가답안이 공개된 단계이고, 다음 시험인 81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새 회차를 준비한다면 가장 최근 기출이 반영된 개정판을 고르는 것이 중요한데, ‘별별한국사’ 시리즈는 해마다 연도를 표기해 갱신되므로 구매 전 표지의 연도와 수록 회차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지난 회차에 나온 책을 그대로 쓰면 최신 출제 경향이 빠져 있을 수 있어, 회차 표기를 놓치면 엉뚱한 구판을 집어 드는 경우도 생기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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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심화와 기본 중 뭘 사야 하나요?

치려는 시험 등급에 맞춰야 합니다. 공무원 시험이나 교원 임용처럼 전문성을 요구하는 곳은 대부분 심화 1~3급을, 일반 교양 목적이라면 기본 4~6급으로도 충분합니다.

심화 교재는 한 권만 사도 되나요?

개념서(상·하)로 범위를 먼저 훑고, 기출500제로 실전 유형을 익히는 두 권 구성이 일반적으로 추천됩니다.

기본 교재는 등급별로 따로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본 4,5,6급 기본서 한 권이 세 등급을 한 책으로 다루고 있어,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최신 회차 기출이 반영된 책인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표지 겉면에 표기된 연도와 수록 회차를 보면 됩니다. 시리즈가 해마다 갱신되므로, 구매 전 가장 최근 회차가 반영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투스북 말고 다른 출판사 책도 있나요?

한능검 교재는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지만, 최태성이 직접 쓴 ‘별별한국사’ 시리즈는 이투스북에서만 출간됩니다. 같은 저자의 책을 찾는다면 이투스북 표기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