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원서 접수 온라인 사전 입력 사이트 — 일정과 준비물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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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원서 접수 온라인 사전 입력 사이트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는 온라인으로 내용을 미리 입력해 두고, 정해진 날짜에 접수처를 직접 방문해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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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주소와 시범운영·본운영 일정, 대상자별 접수처, 준비물까지 교육청 공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을 쓴 2026년 9월 11일 기준으로 접수 기간은 이미 끝난 상태이므로, 지난 일정을 다시 확인하려는 분과 다음 접수를 미리 대비하려는 분 모두를 위해 순서대로 짚어 드립니다.

수능 원서접수는 온라인후 현장방문

수능 원서 접수 온라인 사전 입력 사이트 주소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은 mycsat.re.kr에서 진행됐습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접속할 수 있게 만들어진 사이트로,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 공지에 동일한 주소가 안내돼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이름 그대로 ‘사전’ 입력 창구입니다. 온라인에서 인적사항과 응시 정보를 미리 채워 넣고, 실제 접수는 별도로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야 완료되는 구조였습니다.

사이트 주소 안내

일정 — 시범운영과 본운영은 다릅니다

공지에는 두 단계가 나뉘어 있었습니다. 먼저 시범운영 기간은 2026년 8월 3일(월)부터 8월 14일(금) 오후 5시까지로, 이 기간에 입력한 내용은 실제 접수에 반영되지 않고 시범운영 종료 후 일괄 삭제됩니다. 사진 규격 검증이나 본인인증 절차를 미리 체험해 보라는 취지였습니다.

실제로 반영되는 온라인 사전입력은 8월 20일(목) 오전 9시부터 9월 3일(목) 오후 6시까지였고, 현장접수는 8월 24일(월)부터 9월 4일(금)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사이,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진행됐습니다. 시범운영 화면만 보고 접수를 다 했다고 착각하면 실제 원서는 접수되지 않은 채로 남습니다.

일정 한눈에 보기

대상자별 접수 장소가 다릅니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접수합니다. 졸업생은 졸업연도와 관계없이 출신 고등학교를 통하거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관할하는 교육지원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검정고시 합격자나 다른 지역 고교를 졸업한 경우처럼 소속 학교가 애매한 경우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이 접수처가 됩니다. 자신이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헷갈린다면 온라인 사전입력 단계에서 소속 구분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니 그 기준을 따르면 됩니다.

접수 장소 대상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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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온라인 사전입력 여부로 갈립니다

공통으로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초본 원본, 응시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입니다. 졸업생이라면 졸업증명서 등이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온라인 사전입력을 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접수하는 경우라면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여권용 규격사진 2매를 추가로 챙겨야 합니다. 사전입력 때 사진을 미리 등록해 두면 현장에서 사진을 새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응시수수료는 신용카드, 간편결제, 가상계좌 중에서 선택해 납부합니다.

준비물 사진 여부

접수 기간이 지났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글을 쓰는 시점 기준으로 2027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는 현장접수 마감일인 9월 4일로 이미 종료됐습니다. 정해진 기간을 놓쳤다면 개인이 온라인으로 추가 접수를 할 방법은 없고, 본인의 소속 학교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유일한 확인 경로입니다. 교육청마다 예외적으로 처리하는 절차가 다를 수 있어 일반적인 기준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음 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재수생이나 재학생이라면, 매년 8월 초에 시범운영이 먼저 열리고 이어서 본 사전입력과 현장접수가 순서대로 진행된다는 흐름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정확한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므로 그해 교육청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온라인 사전입력 화면과 시범운영 화면은 디자인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습니다. 접속한 사이트 상단에 ‘시범운영’이라는 표시가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접수 지났을 때 문의처

정리하면 수능 원서 접수 온라인 사전 입력 사이트는 mycsat.re.kr이고, 시범운영과 본운영 일정이 나뉘어 있으며, 온라인 입력만으로는 접수가 끝나지 않고 반드시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야 완료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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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 사전입력만 하면 접수가 끝나나요?

아닙니다. 온라인에서 입력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해진 현장접수 기간에 접수처를 방문해 본인확인과 서명, 접수증 수령까지 마쳐야 원서 접수가 완료됩니다.

시범운영 기간에 입력한 내용이 그대로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시범운영은 시스템 체험용이며, 종료 후 입력 내용이 일괄 삭제되므로 본 사전입력 기간에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재수생은 어디에서 접수하나요?

졸업연도와 관계없이 출신 고등학교를 통해 접수하거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관할하는 교육지원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