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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여권가방을 검색하면 판매 페이지는 쏟아지는데 정작 브랜든이 어디 브랜드인지 설명하는 글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식몰부터 확인했습니다.
브랜든은 영문으로 BRANDEN을 쓰고, 공식몰 주소는 branden.shop 입니다. 사업자 정보에는 주식회사 부스터스가 운영사로 올라 있습니다.

브랜든 여권가방을 만드는 곳
브랜드가 내세우는 방향은 짐 정리입니다. 여행용 압축 파우치와 멀티 패커블 가방, 생활 수납용품이 한 브랜드 안에 함께 있습니다.

여권가방으로 묶이는 제품들
공식몰에서 여권과 함께 언급되는 갈래는 월렛백과 크로스백, 그리고 도난방지 액세서리입니다. 목에 걸거나 몸에 붙여 메는 형태가 여권가방으로 불립니다.
특징으로 내세우는 것이 세이프 라인의 RFID 차단 기능입니다. 전자여권과 카드가 들어가는 칸에 차단 소재를 쓴다는 설명입니다. 이 기능의 효과를 수치로 검증한 자료는 공개돼 있지 않으니, 브랜드가 내세우는 사양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디서 파나
공식몰 외에 SSG.COM과 신세계몰, 신세계인터넷면세점, 무신사에서 노출이 확인됩니다. 판매처마다 취급 모델과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격은 이 글에 적지 않습니다. 판매처와 시기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데 글은 남기 때문입니다. 구매 전에 각 판매처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여권가방을 고를 때 진짜 볼 것
수납보다 먼저 볼 것이 여권 상태입니다. 외교부 여권안내는 재발급 사유에 여권 훼손을 두고 있고, 공식 입출국 절차와 관계없는 임의의 낙서나 기념 스탬프 날인도 훼손 예로 들고 있습니다.
더 무거운 경우는 신원정보면 얼룩이나 여권면 절취입니다. 해외 출입국 심사 거부 사유가 되거나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가방 안에서 여권이 눌리거나 젖지 않는 구조인지가 그래서 중요합니다.

참고로 여권을 다시 만들면 18세 이상 기준 10년 58면 52,000원입니다. 기존 유효기간을 그대로 받는 선택은 27,000원입니다. 가방 하나 값과 비교해 볼 만한 금액입니다.
수납 구성은 그다음입니다. 브랜든 여권가방처럼 목에 거는 형태는 여권과 카드, 탑승권을 한곳에 모으는 대신 두께가 붙습니다. 짐을 줄이려다 목이 무거워지는 구조가 되기도 합니다.
반대로 얇은 파우치형은 가볍지만 여권이 접히기 쉽습니다. 여행 기간과 이동 방식에 따라 무엇을 포기할지 먼저 정하고 형태를 고르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랜든은 어느 나라 브랜드인가요?
공식몰 사업자 정보 기준으로 서울에 있는 주식회사 부스터스가 운영하는 국내 브랜드입니다.
RFID 차단이 꼭 필요한가요?
필요 여부를 판단할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세이프 라인의 사양으로 안내하는 기능입니다.
홈쇼핑에서 팔던 그 브랜드인가요?
홈쇼핑 방송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판매처는 공식몰과 온라인 몰입니다.
여권가방에 여권을 계속 넣어 둬도 되나요?
보관 자체를 막는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눌림과 습기로 인한 훼손은 재발급 사유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면세점에서도 같은 제품인가요?
판매처마다 취급 모델과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구성품을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십시오.
모델별 크기는 어디서 보나요?
공식몰 상세페이지에 모델별로 표기돼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특정 모델의 치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품 구성과 판매처는 바뀔 수 있으니, 구매 전에 브랜든 공식몰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십시오.